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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4일 디너
작성자
Kim
작성일
2017.12.26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27
내용
24일 디너 얘약해서 먹은사람으로
여러가지로 실망스러워서 한마디 합니다
2층으로 올라가라해서 올라가니
손님 세워놓고 인사도없이 서버 두남녀가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나눔
아머도 우리 자리를 의논하는듯했으나
얹으라는자리애서 앉으니 다시 옮겨 다른 테이불로 앉으라고함 (양해없이)
초이스없는 매뉴임에도 불구하고
야피타이저 먹고 한참있다 (양해없이) 슾이 나왔고
메인인 웰링턴은 너무도 실망스런맛(고기양운 너무 작고 크러스트가 두꺼워서 느끼한 패스츄리맛만 났고
파스타2인 라자냐 1인을 주문했는데
묻지도않고 파스타 0.5인분 라자냐0.5인분울
서빙! 살다가 이런경우는 첨 봄!(이유가 너무도 궁금)
파스타도 넘 삶겼고!
마지막 커피의 온도도 엉망
써빙도 거칠고!
뭐하나 정성이라곤 찾아볼수가 없고
연로한손님들(의 시끄런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정신도없고 등뒤와 뒤의 미니키친?이 넘 가까워서 접시 딸그락소리까지 !
오너쉐프인 쥔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전에도 몇번 간곳이었는대
실망스럽고 88000원 돈이 아까운건 당연하고!
손님들의 목소라 볼륨에 신경쓰세요
테이불 건격을 넓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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